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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안내사 투어 정보 교류 및 친목도모
⭐⭐⭐⭐⭐
관광통역안내사 게시판
관광통역안내사들의 업무 능력 향상과 정보교류를 위한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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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habkorea.net 회원 가입 방법
There are two simple options to join HaB Korea.net as a member.You can go either ‘Login’ or 'Sign Up' link on the upper right side of the website.The most easy way to create your membership on HaB Korea.net is using your SNS account. To sign up for HaB Korea.net membership using your SNS account, just click the 'Login' link.When the login pop-up window appears, click the SNS logo that you wish to use. You can link to Facebook, Twitter and Google+ account of yours.If you don’t have any of those or you just want to sign up with good old-fashioned way, you need to go ‘CREAT AN ACCOUNT’ link one the bottom of this pop-up window or you can simply go 'Sign Up' link on the upper right side of the website.When the 'Sign Up' form pop-up window appears, you can fill out the form and click the 'SIGN UP' button one the bottom.Awesome! now, your account has been successfully created. Now you can explore new tours and mange booking via the dashboard. You can also review tours and make a wishlist from the dashboard as well.Thank you very much!
Hel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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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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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관광통역안내사 표준 약관
[adsense]관광통역안내사분들 중에 '관광통역안내 표준약관' 이라는게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습니다.관광통역안내 표준약관은 2013년 11월에 '공정거래위원회' 에서 제정된 내용으로 일부 인바운드 여행사들의 불합리한 관행의 개선과 관광통역안내 업무 수행 시 역할과 의무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아래 당시 연합뉴스 기사 발췌 (2013.12.03) 문화체육관광부는 여행사와 관광통역 안내사가 맺는 계약서를 표준화한 '관광통역안내 표준약관'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약관은 여행사와 관광통역 안내사의 불공정 거래를 줄여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관광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관에는 여행사와 관광통역 안내사가 계약을 할 때 서로 지켜야 할 업무 범위, 의무 조항, 대가 지급과 수익 분배 방식, 금지 행위 등이 담겼다.약관에 따르면 여행사는 관광통역 안내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쇼핑이나 선택관광을 하도록 강요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관광버스 기사나 현지 가이드에게 팁을 주도록 유도하는 것도 안 된다.관광통역 안내사도 여행사가 정한 일정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없으며, 특히 사전에 지정된 쇼핑점이나 음식점이 아닌 곳으로 관광객을 안내해 부당 이익을 취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문체부는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등과 협의해 표준약관이 통용될 수 있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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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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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관광협회, 코로나19 관광업계 상황 공유 및 포스트 코로나 대책 논의
서울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는 업종별 위원장단과 제도혁신 특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관광업계 상황 공유 및 포스트 코로나 대책 논의'를 위한 연석회의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업종별 처해진 상황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포스트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한 추가 정부 지원에 대한 여러 안이 제시됐다. 그 안으로는 ▶관광관련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연장, ▶국내여행 소비지출 소득공제 범위 확대, ▶여행업 취소 수수료 관련 기준안 개편, ▶신용보증재단 관광진흥개발기금 지원 금액 확대 및 진입장벽 완화, ▶유급휴가지원책, 무급휴가지원책으로 전면 변경, ▶5~10인 규모의 중소기업 대상 지원제도 마련, ▶지방세 감면, ▶여행속방역 업계용 매뉴얼 시급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남상만 서울시관광협회 회장은 "협회는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고 동분서주하며 회원사를 위해 뛰었지만 지금 관광업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제도 요청과 협력이 그 어느 때 보다 더 중요한 시기임을 절실히 느낀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앞으로 관광업 활성화와 기회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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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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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로 다가오는 10월 여행업계 실업대란
여행업종은 몇몇 대형사를 제외하고는 유난히 소규모가 많다. 직원 한두 명의 소형 여행사를 비롯해 직원 10명 이내인 회사가 부지기수다. 국내에서는 상품판매와 항공권 예약을 주로 하고 현지에서 랜드사라는 개념의 현지 여행사가 대부분의 여행스케줄을 처리해주는 구조라 굳이 많은 인원이 필요하지 않기도 하다.코로나19가 번성하던 2월 중순경부터 시작해 사실상 해외로 나가는 항공이 막힌 3월부터는 아웃바운드 여행업의 미래도 암담해졌다. 코로나19의 국내 사정이 아무리 좋아진다고 해도 해외 상황을 예단할 수 없는 터라 함부로 미래를 예측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미주지역을 주로 판매하는 소형 여행사 A 대표는 “사실상 올해까지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당장이라도 휴업이나 폐업을 하는 게 맞다. 다만 직원 5명의 고용유지지원금을 타 주기 위해 아직 휴업을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대부분의 여행사들도 이런 이유 때문에 휴업이나 폐업을 안 하고 있을 뿐, 고용유지지원금이 끝나는 시점이 되면 줄줄이 휴업에 들어갈 것이라 예측했다.유럽패키지 위주로 판매하는 다른 여행사 B 대표도 동의했다. “빠른 곳은 2월부터, 늦은 곳도 3월 말부터는 다들 고용유지지원금을 받기 시작했다. 고용유지지원금 6개월에 고용유지의무 1개월이 끝나는 9~10월에 여행업 전체적으로 실업대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함께 자리한 몇몇 여행사 대표들도 “하나투어나 모두투어, 노랑풍선 등 대형 여행사들도 그 시점이 되면 딱히 방도가 없을 것”이라며 “대형사들 위주로 먼저 정리해고에 들어가고 중소형 여행사들도 무더기로 휴업 수순에 들어갈 것”이라 내다봤다.#회사 부담 인건비 10% 자진 반납동남아패키지 전문인 여행사 C 대표는 “사실 정부에서 인건비의 90%를 받고 있어 10%는 회사에서 줘야 하지만 수입이 아예 없는 실정이라 직원들이 회사에서 나간 10%의 임금을 다시 회사에 반납하는 형국”이라고 토로했다. 그 돈으로 회사가 휴업하지 않을 수 있도록 임대료를 내며 버틴다는 것이다. 그는 “직원들 당장 먹고 살길을 생각해 폐업 안 하고 임대료 감수하며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데 10%의 임금을 다시 회수한다고 누가 비난할 수 있나”고 되물었다. 현재의 제로(0) 수익으로나 근거리 미래를 보면 당장 정리하는 게 낫지만 일단 직원들 정부지원금 타주려는 명목으로 업체와 고용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사모펀드로 주인이 바뀐 하나투어 역시 사정이 녹록지 않다. 코로나19 상황이 시작되기 전에도 이미 대규모 정리해고설이 돌았으나 오히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고용유지지원금이 나오면서 정리해고가 잠시 유예됐다는 후문이다. 평소 유동자금이 넉넉했던 모두투어와 노랑풍선 역시 기약 없는 해외여행 불가 상황에서 언제까지 대규모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특히 패키지사의 경우 단순 예약상담 인원이 인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터라 인력 정리가 불가피해 보인다. 유동성 문제로 고민일 때마다 홈쇼핑을 통한 대량판매로 현금 먼저 확보할 수 있었던 전략도 지금은 엄두조차 내지 못내는 상황이다.대형 패키지사 마케팅팀에서 근무하는 D 씨는 최근 무급휴직을 하면서 국가지원금으로 모자란 생활비를 쿠팡맨을 뛰며 채우고 있다고 했다. 그는 “대학 때도 안 해본 택배 일을 마흔 가까이 돼서 처음 해본다. 아이가 둘이라 놀고 있을 수만은 없고 휴직 중이라 다른 직업을 찾기도 애매해서 조건을 따지지 않고 단기로 할 수 있는 쿠팡맨을 한다”면서 “남자들은 대부분 알바로 쿠팡맨이나 대리운전을 많이 하는데 회사에서도 알면서 봐주는 눈치”라고 전했다. 여행업계 커뮤니티에서는 이 시기에 어떤 알바 자리가 있는지에 대한 논의나 정보도 자주 오간다.다른 대형 패키지사 직원 E 씨는 “고용유지지원금 다음은 실업급여 순이 될 것”이라며 “여행사들이 휴업하거나 폐업하게 되는 마지노선 격인 10월엔 여행업종에 있던 근로자들이 일제히 거리로 쏟아져 나올 텐데 이들이 다 어디로 가겠나. 실업급여 6개월까지 다 받고 나면 그야말로 살길이 막막하다”며 “아직 이후의 상황은 생각할 수 없고 그저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인솔자·가이드는 고용지원 사각지대그나마 여행사 정규직으로 고용유지지원금과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경우는 나은 편이다. 인솔자나 가이드는 대부분 프리랜서로 일하기 때문에 고용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경우가 많다. 프리랜서 스루가이드 F 씨는 “원래도 기본 월급이나 수당은 거의 없고 손님들이 옵션이나 쇼핑을 해준 만큼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기 때문에 고용유지지원금이나 실업급여도 남의 얘기”라며 새롭게 실업자로 추가되지도 않는 자신들을 ‘늘 실업상태의 숨겨진 노동자’라 칭했다.해외 각국 현지에 있는 일명 ‘랜드사’의 고충도 크다. 현지 여행사인 랜드사는 보통 한국의 패키지사들로부터 미수금이 깔려 있다. 이번 여행 경비를 받아 지난 여행 경비를 결산하는 방식으로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이 물려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는 한국 여행업계의 고질적 병폐로 여러 번 언론에 소개됐지만 여전히 행해지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랜드사는 현지에서 결제해 줘야 하는 돈이 있지만 한국으로부터 돈은 들어오지 않아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베트남 랜드사 G 대표는 “한국 여행사들마다 물려 있는 돈이 있어서 당장 여행객이 없어도 폐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미 현지 호텔과 식당들에 지불한 지난 단체의 경비를 받으려면 한국에서 다음 여행객을 받아야 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 알 수 없어 더 힘든 상황”이라고 전했다.동남아로 가던 2030세대의 귀환을 비롯해 가족 여행과 허니문 수요로 국내 여행 업계는 차츰 재개를 노리고 있지만 해외 상품을 주로 취급하는 대부분의 여행사들은 지금 폭풍전야다. 업계에서 10~20년 잔뼈가 굵은 여행사 대표들 역시 수개월 내에 일어날 대규모 폐업 사태와 실업대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잡힌다며 고심하는 분위기다.출처: 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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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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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국내여행 지원책 봇물, 여행수요 살아나나?
세계 각국에서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여행 바우처, 할인쿠폰 지급 등 대규모 캠페인 진행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비록 내국인에 한정된 지원책이지만 내수시장 활성화가 해외시장 회복에도 한층 속도를 더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일본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약 19조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7월 말부터 ‘Go To Travel'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행사를 통해 국내여행 상품을 구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여행자금 50% 상당의 할인쿠폰을 부여한다. 1인 1박 당 최대 2만엔(약 23만원)으로 숙박, 레스토랑, 지역 기념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가능하다. 등록된 음식점에서 사용가능한 프리미엄 식사권 제공과 프로모션 관광상품 개발도 동시에 진행된다.타이완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국내관광 바우처를 지급한다. 총 3단계에 걸친 관광산업 진흥 조치 중 하나로, 기간은 8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6월 중 구체적인 최종 계획안이 발표되며 약 8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프랑스는 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인 그랑테스트 주민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을 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장당 500유로 상당인 체크바캉스(Cheque-Vacances) 1만장을 중하위 소득계층에 배포하는 방식이다.베트남은 6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베트남인들의 베트남 여행(Vietnamese People Travel in Vietnam)‘ 캠페인을 진행한다. 베트남 현지 언론인 하노이타임즈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여행사와 항공사 등 관광업체에 국내 여행 수요 회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상품가 할인에 동참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베트남관광협회 부 더 빈 (Vu The Binh) 회장은 “내국인 여행 수요 회복을 위해 호텔과 항공사에서 가격을 절반으로 인하하고 있다”며 “국내여행 수요 회복이 해외시장 활성화도 촉진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출처 : 여행신문(http://www.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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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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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길어지는 휴업에 깊어가는 ‘탈 업계’ 고민
줄어든 급여 탓 생계 곤란, 회복 시기도 아득 파트타임 허용 등 추가 수입 위한 제도 요구여행업계의 무급휴가와 단축근무가 본격화된 지 벌써 3개월이 지났다. 여름 성수기 준비로 정신없이 바빴을 예년과 달리 출근마저 못 하는 신세에 직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카카오톡 오픈 채팅방과 블라인드 등에는 업계 관계자들의 불안한 심리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다. 약 300명이 참여하고 있는 카카오톡 채팅방과 블라인드 여행업 라운지에는 끝이 보이지 않은 코로나19 시국 탓에 ‘올해 출근은 사실상 포기했다’, ‘이직 준비와 자격증 공부 중’이라는 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또 줄어든 급여 탓에 생활비 걱정도 컸다. 하지만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을 받는 상황이라 파트타임 등 추가적인 수입원을 구하기도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 익명의 한 참가자는 ‘아무리 국가에서 지원금을 준다고 해도 생계비가 빠듯한데 파트타임도 못 하게 하는 건 너무한 처사’라며 ‘무언가 대책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전했다. 채팅방에서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단기근무 일자리를 소개해주거나 추가 수입을 위한 팁 등을 공유하기도 했다.반면 5월20일, 블라인드에는 여행·항공업계 등을 위로하는 글이 올라와 힘든 마음을 달래주기도 했다. 모두투어 직원으로 추정되는 작성자는 ‘회사 다닐 때는 일하기 싫다, 퇴사하고 싶다는 말을 습관처럼 했는데, 강제로 휴업하니 일하고 싶고 회사도 다시 살아나면 좋겠다로 마음이 바뀐 것 같다’며 ‘단순히 돈과 할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있던 자리, 함께 일했던 동료들의 가치가 얼마나 컸는지 실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간도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니 의미 있게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글을 마쳤다.출처 : 여행신문(http://www.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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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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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프리랜서 노동자에 ‘고용안정지원금’, 6월부터 100만원씩 지급
정부가 6월부터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ㆍ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일자리를 잃었지만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지원을 받을 수 없었던 노동자를 위한 대책이다.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전국민에게 지급되는 긴급 재난지원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고용노동부는 7일 열린 ‘제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세부 추진계획’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발표한 ‘코로나19 위기대응 고용안정 대책’의 일환이다.지원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특수고용직종사자와 프리랜서, 영세자영업자 등이다. 50인 미만 기업의 무급휴직자는 고용보험에 가입돼있더라도 지원을 받는다. 항공지상조업사나 호텔업 관련 인력업체 등 특별고용지원업종에 종사하는 무급휴직자는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지원 대상이 된다. 소득기준은 중위 150% 이하(가구소득)이거나 신청인의 연 소득 7,000만원 이하다. 자영업자라면 연 매출이 2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인은 신종 코로나로 인해 올해 3~4월의 소득이 지난해 12월~올해 1월보다 감소했거나, 올해 3~5월 무급휴직했음을 입증해야 한다. 기준은 소득구간별로 다르다. 연 소득 5,000만원 이하(연매출 1억5,000만원)인 1구간은 소득이 25%이상 줄었거나 30일 이상(월별 5일 이상) 무급휴직을 했을 경우 지원대상이다. 연소득 5,000~7,000만원인 2구간은 소득 50%이상 감소, 무급휴직일수 45일 이상(월별 10일 이상)이 기준이다.정부는 소득 감소 입증에 대해서는 최대한 유연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가구소득을 입증할 수 있는 건강보험료뿐 아니라 과세소득과 매출액을 통해 소득 감소 여부를 판단한다는 계획이다. 이정한 고용부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건강보험료는 소득수준이 일정 부분 이하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첫 관문”이라며 “이를 통과할 경우 자영업자 등은 국세청을 통한 소득증명서 발급, 카드매출 등을 통해 소득 감소를 입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정부는 약 93만명이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인당 지원금은 월 50만원이며 최대 3개월간 150만원이 지급된다. 정부는 예비비 9,400억원을 활용해 1차 지원 시 100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3차 추경예산이 확보된 뒤 2차 지급 때 나머지 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은 빠르면 6월 1일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신청 후 2주 뒤에야 지원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실제 지원을 받게 되는 건 일러야 내달 15일 정도다. 지원금 신청ㆍ지급 시스템을 마련하고 업무 인력을 채용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는 설명이지만, 한 시가 급한 노동자들에게는 다소 느린 조치일 수밖에 없다. 임서정 고용부 차관은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이 고용보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전국단위 산업인 만큼 관련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빠른 시일 내에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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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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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하반기 생존이 목표, 뉴노멀" 전략 수립 착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점휴업에 들어간 여행업계의 한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소규모 여행사의 경우 이미 다수 업체가 문을 닫았고, 대형 여행사 역시 상반기 대규모 적자가 예상되지만 대책은 없는 상황이다.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여행업계 1위 하나투어가 무급휴직 시행을 결정했다. 하나투어 측은 "1분기 27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2분기 이후도 대규모 적자가 예상된다"며 "자회사 통폐합, 해외지사 축소 등 모든 수단을 활용해 적자 폭 축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나투어는 고용노동부의 승인이 이뤄지면 6~8월 무급 휴직을 진행, 최소한의 인력만 주 3일 근무한다는 방침이다.앞서 이달까지 유급휴직을 시행하기로 했던 모두투어는 7월까지로 연장한다. 모두투어는 코로나19 사태 직후 매출이 급감하자 비용 최소화를 통해 충격완화에 나선 상황이다.이처럼 여행사들이 인건비와 마케팅, 해외지사 유지 등의 관련 비용을 최소화하는 이유는 상반기 대규모 적자가 예상되고 하반기 전망마저 깜깜해 당분간은 코로나19 여파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실제 국내 여행사 1,2위인 하나투어와 모두투어는 나란히 1분기 적자전환하며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하나투어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75억34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31억6500만원)보다 400억원 넘게 줄어들어, 컨센서스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매출액은 50.55% 감소한 1108억2400만원으로 집계됐다.모두투어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14억4400만원을 기록했다. 작년 동기(91억4200만원)보다 100억원 이상 감소하며 적자전환했다. 매출액은 442억4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07% 줄었다.소규모 여행사는 더 심각하다. 이미 버텨내지 못하고 문을 닫은 곳들이 속출하고 있다. 한국여행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만 280개가 넘는 여행사가 폐업했다. 정부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한 여행사만 약 5500여개에 달한다.하지만 업계에서는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받더라도 이번 코로나19 사태 여파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자금력이 없는 여행사의 경우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여행 수요 반등 기미가 전무하다"며 "코로나 팬데믹 종식 선언이 된다 하더라도 각국의 격리조치 해제, 비행편 및 여행상품의 부활, 그리고 문화적·인종적 차별행위의 소멸 등의 단계를 거쳐 점진적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살아날 수밖에 없는 충격이 가해졌다"고 전망한 바 있다. 김 연구원은 "공격적으로 여행업에 대한 우호적인 가정을 하더라도 연말께 근거리(동남아) 수요의 느린 회복세,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1년 이후에나 장거리 수요의 본격 회복을 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 가운데 여행사들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변화할 여행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상황이다.하나투어는 차세대 시스템 온라인 여행 플랫폼 '하나허브'를 론칭하고 해외지사 정리에 들어섰다. 현재 하나투어는 해외 각지에 30여 개 법인과 지사, 합자 법인을 운영 중이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8개 국가의 17개 법인과 지사를 3개월 안에 청산하고, 베트남·태국·중국 베이징·영국 런던 등 핵심 지사만 남길 계획이다.하나투어 관계자는 "앞으로는 과거에 비해 해외법인 역할이 축소될 수 있다"며 "현지에서 법인이 하던 역할을 (하나허브) 플랫폼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역할이 축소되는 등 변화가 예상돼 해외지사 정리에 들어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상황이 회복되면 거점 사무소 형태로 전환하는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아시아 최대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은 여행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비대면 차량 여행 서비스'를 내놨다. 트립닷컴은 모빌리티 스타트업 ‘무브(MOVV)’와 제휴해 전용차량과 앱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 가능한 비대면 차량 여행 서비스를 출시했다.트립닷컴의 비대면 차량 여행 서비스는 전용기사 및 전용차량으로 패키지보다 더 편한 자유여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트립닷컴 측은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가 유지되며 언택트(untact)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리잡은 가운데, 트립닷컴은 기존 여행 서비스보다 접촉을 최소화해 안전성은 높이되 편리함도 강화한 신규 자유여행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에어비앤비는 비대면으로 새롭게 사람과 소통하고, 가상으로 여행하는 것은 물론 수익 창출까지 가능한 ‘온라인 체험’을 글로벌 론칭하기도 했다.에어비앤비 측은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자신과 다른 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출퇴근, 운동, 취미 활동 등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고 있다"며 "이에 ‘온라인 체험’을 통해 호스트들의 수익에 도움을 주고, 수백만 명의 게스트들에게 흥미진진한 온라인 체험을 선사함으로써 집에서 보내는 무료함을 극복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밝힌 바 있다.이처럼 전세계 여행업계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변화할 일상(뉴 노멀)에 대비해 새로운 전략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여행업계에 직격탄을 가져오긴 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대대적인 업계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관련업계 관계자는 "물론 너무나도 힘든 시간이지만 사실상 하늘길이 막힌 상황에서는 당장의 상황 개선을 위한 대책은 전무한 상황"이라며 "업계는 비용 최소화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 한편,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여행산업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대응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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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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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1분 만에 매진된 이 여행, 알고봤더니
말도 안된다. `코로나 재확산` 염려가 커지는 가운데 1분 만에 `완판`된 여행이 나왔다. 코로나를 뚫고 진기록을 세운 여행지는 놀랍게도 용인 민속촌. 아, 오해부터 풀고 가자. `이 시국에`하며 고깝게 볼 짓이 아니니까.이 여행이 포함된 이벤트의 정체는 이름하여 `착한 여행`. 경기관광공사 최근 관광업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착한여행 캠페인 중 할인 리스트에 올라간 곳이다.한마디로 `대박`이다. 경기관광공사가 경기권 관광업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착한여행 캠페인`이 조기 매진 열풍에 힘입어 13일부터 2차 판매에 들어갔다.이 캠페인의 취지는 이렇다. 코로나 폭격을 맞은 경기권 관광업계를 돕기위해 주요 여행지 16곳을 정해 입장권을 할인해 주는 방식이다.공사가 상품 정가의 50%를 부담하면, 해당 관광업체가 20%를 부담한다. 이렇게 70%가 할인되고 여행족들은 30%의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지를 오갈 수 있다.그야말로 일거 양득이다. 관광업체는 상품 선 판매로 당장 수익을 올린다. 소비자도 70% 싸게 놀러간다.구입한 여행 상품은 내년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판매는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진행됐는데, 난리가 났다. 지난 11일 관광지 16곳에 대한 입장권 판매를 시작해 당일 오후 3시 판매 완료했는데 전부 매진이다.13일 오전 10시30분부터 시작된 용인 한국민속촌 입장권 판매는 무려 1분 만에 완판. 나머지 여행지도 줄줄이 완판 행렬이다. 과천 서울랜드, 용인 한국민속촌, 고양 원마운트, 이천 스파플러스,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양평 큰삼촌농촌체험, 포천 어메이징파크, 포천 허브아일랜드, 포천 사과깡패, 용인짚라인, 가평짚라인, 파주 카트랜드, 연천 나룻배마을, 안산 선감어촌체험마을, 용인 농도원목장, 양평 중미산천문대 등 이름만 들어면 누구나 아는 곳들이 완판 신화를 만들었다.입장권 수로는 약 7만장에 달한다.사실 이런 게 공정여행이다. 지역도 살리면서 나름, 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으니, `현명한 소비자`도 되고 `착한 소비자`도 된다.자, 어떤가. 당신도, 현명한 소비자 착한 소비자가 될 준비가 되셨는가. 그렇다면 2차 판매에 참여하면 된다.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출처: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0/05/49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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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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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손님맞이 서두르지만, 2023년께 회복 예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멈췄던 세계 관광 산업이 재개를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다만, 여행 수요는 2023년에 가서야 이전 수준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여 앞으로 회복은 길고 험난할 것으로 예상된다.3일(현지시간) AP통신과 BBC에 따르면 관광 재개를 위해 메리어트와 힐튼, 에어비앤비 등 숙박업계가 강화된 시설 소독 방침을 내놓은 데 이어 윈리조트는 카지노에서 거리두기와 용품 소독을 늘릴 계획이다.이집트 등 유명 관광지에서는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여행 상품을 제외하는 등 코로나19에 따른 변화에 대처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도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는 올해에 1박 이상 머무르는 여행객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30% 감소한 15억명으로 예상하고 있다.현재 항공사들은 승객 감소로 보유 항공기의 3분의 2가 비행을 멈춘 상태이며 크루즈 산업은 11월까지 중단 상태에 있다. 현재 감원 또는 무급휴가 상태인 관광 관련 종사자들이 미국에서만 약 800만명으로 미 전체 실업자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항공사들은 좌석의 70%는 채워야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으나 앞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빈좌석이 많을 경우 운항을 중단하거나 요금을 50% 올려야할 것이라고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알렉산드레 드주니악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관광 컨설팅업체 투어리즘 이코노믹스와 항공기 제작업체 보잉은 세계 여행 수요가 2023년까지는 이전 수준으로 오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외신들은 방역 조치와 관광 형태 등 앞으로 달라질 것에 더 주목하고 있다.BBC는 1~2m 거리두기와 손소독제 비치 뿐만 아니라 미국의 경우 보안검색 전 20초 이상 손씻기, 홍콩 국제공항에서는 전신 소독용 기기 도입과 로봇을 이용한 공항 청사 자외선 소독 도입이 검토 중에 있다며 길어진 줄로 인한 검색 시간 증가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또 에미레이트항공은 두바이 공항에서 탑승전 10분이면 항체 형성 여부 결과가 나오는 혈액 검사를 이미 시작해 주목을 받고있다.BBC는 영국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앞으로 해외 대신 거주지 주변을 포함해 국내여행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크루즈 이용이나 스키 여행, 장거리 비행이 매력을 잃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P는 단체 여행 규모가 작아지고 개인 관광이 증가할 것이며 인파가 많은 해변보다 조용한 산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했다.코로나19를 계기로 예비 관광객들의 의식에도 변화가 생겨 IATA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팬데믹이 종식된다 해도 60%가 항공권 구매까지 2개월을, 40%는 최소 6개월은 기다리겠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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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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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당분간 韓 자유로운 여행 어려워..전세계 관리 잘 안 돼"
방역당국이 외신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이라 필수적인 여행만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만큼 당분간 자유로운 여행이 어렵다고 밝혔다.권준욱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7일 오후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외신 브리핑에서 한국 등 국가 간 여행이 언제쯤 가능할 지 묻는 독일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신문(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패트릭 벨터 기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권 부본부장은 "꼭 필요한 공무와 관련된 여행, 경제적 활동에 있어서 필수적인 여행의 경우에는 외교부 대사관 통해 건강검진, 코로나19 검진결과 통해 아주 작은 규모이긴 하지만 허용된다"면서 "단기 여행이나 관광 등은 전세계 상황도 보고 있다"고 말했다.세계보건기구(WHO)가 매주 ▲대규모 분포 ▲집단발생 ▲산발적 발생 ▲확진자 발생 없음 등 유행 정도에 따라 각 대륙과 국가 상황을 분류하는 만큼 그 추이를 보고 판단한다는 얘기다.권 부본부장은 "현재 안타깝게도 전 세계적으로 (방역) 관리가 잘 되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이뤄질 상황은 아니라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정부는 지난 3월 해외 유입 환자가 급증하고 그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자 지난달 1일부터 전체 입국자를 대상으로 14일간 자가 혹은 시설격리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중요한 경제활동, 의학 등 학술적 목적 또는 인도적인 용무로 입국하는 경우에 한해 예외를 인정하는데 격리 대신 공항 내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이 확인돼야 국내 활동이 가능하다. 체류기간 매일 유선으로 증상여부를 확인하는 강화된 능동감시도 적용했다.권 부본부장은 "현지 한국 대사관에서 한국 여행을 신청해 한국 정부의 허가를 받은 외국인 사례가 수백 건"이라며 "그렇게 입국한 사례 중에서도 일부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유의해서 (허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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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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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19피해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 노동자(투어가이드, 포토그래퍼 등) '특별지원금' 지급
서울시가 코로나19 사태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현금 50만원을 ‘특별지원금’으로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특수형태 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는 방과후 교사, 대리운전 기사, 문화센터 강사, 스포츠 강사, 보험설계사, 공연관계자, 관광 가이드 등이 대표적이다. 소비자에게 직접 노무를 제공하고 대가를 받아 근로형태는 임금 노동자와 유사하나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대상자는 올해 이달 4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이며 중위소득 100% 이하인 1만 7800명이다. 소요예산은 89억원(국비 30억원, 시비 59억원)이다. 소득은 지난 3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하며 가구당 최대 1명에게 1회 현금으로 지급한다.지원금을 받으려면 4일 현재 고용보험 미가입 상태여야 한다. 또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지난 2월 23일에서 공고일까지 20일 이상 일을 하지 못했거나 올해 3~4월 평균 수입이 1~2월 또는 전년도 월평균 소득금액과 비교해 30% 이상 감소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대리운전 애플리케이션(앱) 화면이나 휴업·휴강 확인서, 월급여 대장, 통장사본 등으로 증빙이 가능하다.지원금은 접수 기간이 끝난 뒤 소득 하위 순으로 선정해 지급한다. 지원금은 서울형 재난긴급생활비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실업급여, 서울형 자영업자 생존자금, 서울형 코로나19 청년 긴급수당을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고용노동부의 특고·프리랜서 지원금은 원칙적으로는 중복 수령할 수 없다. 고용부 관계자는 “다만 정부 지원금은 50만원씩 3개월 지원이 기본 방향이어서 소득 감소가 소명이 된다면 서울시에서 특별지원금(1개월분)을 받았더라도 추가로 정부로부터 2개월분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특별지원금 관련 세부내용: http://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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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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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전세계 여행·관광업계 일자리 1억80만개 사라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 여행·관광업계에서 1억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4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지식정보시스템 '투어고' 등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세계여행관광협회(WTTC)는 최근 코로나19로 전 세계 여행·관광산업에서 1억80만개의 일자리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 시점을 고려하면 매일 100만개가 넘는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셈이다.1990년 설립된 WTTC는 항공, 호텔 등 여행·관광 관련 세계 상위 1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로 구성된 단체다. WTTC는 세계 각국의 해외여행 제한·금지조치에 따른 관광산업 위축을 일자리 손실의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96%의 전 세계 도착지들이 해외여행 제한이나 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대륙별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코로나19로 가장 많은 6천340만개의 관광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됐다.이어 북미·남미·카리브해를 포함한 미주는 1천410만개, 유럽은 1천300만개, 아프리카는 760만개의 일자리 감소가 예측됐다.WTTC는 여행 일자리 감소에 따른 대륙별 국내총생산(GDP) 손실도 추정했다. 세계적으로 총 2조6천894억 달러(3천291조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일자리 손실이 큰 아시아, 미주, 유럽이 각각 1조410억 달러(1천274조원), 7천909억 달러(968조원), 7천85억 달러(867조원) 순으로 피해가 컸다.WTTC는 지난달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주요 20개국(G20) 관광장관 회의에서도 관광업계 일자리 손실에 따른 위험성을 경고했다.글로리아 게바라 WTTC 회장은 "단기간에 이런 변화가 벌어졌다는 것이 믿기 어렵고, 우려스럽다"면서 "올해 3월만 해도 일자리 손실 전망치가 2천500만개였는데 4월이 지나면서 급증했다. 관광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라고 밝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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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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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수 정점 찍고 계속 하락
2020년 1분기에도 여행사 수가 줄었다. 코로나19 여파가 반영되기 시작한 만큼 이런 하락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한국관광협회중앙회(KTA)가 4월23일 발표한 ‘2020년 1분기 관광사업체 현황(2020년 3월31일 기준)’에 따르면, 여행업 등록건수는 총 2만2,110건으로 전분기(2만2,283건)보다 173건 줄었다. 3개 업종 모두 감소했다. 일반여행업 등록건수(5,897건)는 전분기보다 21건, 국외여행업(9,346건)은 120건, 국내여행업(6,867건)은 32건 줄었다. 국내 및 국외여행업을 겸업하는 업체를 1곳으로 반영한 실제 여행사 수는 1만7,242곳으로 전분기(1만7,332곳)보다 90곳 줄었다.여행업 등록건수는 2019년 3분기(2만2,609건)에, 실제 여행사 수는 2019년 2분기(1만7,996건)에 각각 정점에 올랐지만, 그 뒤부터 하락세로 전환했다. 일본 보이콧 여파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는 코로나19 영향까지 가세한 탓으로 볼 수 있다. 4월 이후에도 여행업계에 심각한 피해를 안기고 있는 코로나19를 감안하면 이런 하락세는 올해에도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출처: 여행신문(http://www.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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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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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직·특고·프리랜서, 정부·지자체 지원금 둘 다 받는다
정부가 무급휴직자·특수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들에 대한 생계 지원금을 지방자치단체의 긴급재난생계지원금과 함께 중복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고용유지와 저소득층 생계 지원이라는 두 정책의 목표가 다르고 지자체의 지원금 규모가 달라 이를 일일이 상계하기도 어렵다고 판단했다. 정부는 무급휴직·특고·프리랜서 지원 기준이 지자체별로 달라 이를 일원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22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제5차 비상경제회의 고용 대책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무급휴직자 등은 정부·지자체 지원금 동시에 받는다=21일 정부 관계자는 “지자체에 내린 최초 가이드라인에서 무급휴직·특고종사자·프리랜서 지원금을 줄 때 지자체의 긴급생계지원금을 받으면 중복 수령이 불가하도록 설정했지만 중복 지급을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고용대응 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가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상향된 지난 2월23일 이후 5일 이상 무급휴직한 사람과 소득이 감소한 특고종사자·프리랜서에게 월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정부는 일선 지자체의 의견을 받아들여 두 정책의 목표가 다르다고 판단했다. 이달 13일 서울시는 고용부에 보낸 공문에서 “지원금은 근로자의 임금보전 명목으로 근로자 개인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지자체의 긴급 지원은 저소득가구에 대한 생계비 지원이므로 지급 대상과 목적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중앙정부의 재난생계지원금도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이므로 중복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또 고용노동부는 지자체의 지원금을 받는 경우 무급휴직·특고종사자·프리랜서가 받는 보조금과 상계해 규모를 정하는 방법도 고민했지만 지자체마다 기준이 달라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중위소득 100% 이하를 기준으로 가구당 30만~50만원을 지원하는 반면 경상북도는 중위소득 85% 이하에 가구당 50만~80만 원을 준다. 경기도는 도 차원에서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고 시군별로도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고 있다. 고용부 관계자는 “어떤 지자체는 5만원, 어떤 지자체는 50만원씩 주는데 중복을 제외하거나 상계해서 지원금을 깎기에도 행정적으로 너무 복잡해 일률적으로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무급휴직 기준 양주는 5일, 이천은 11일...=정부는 지자체별로 다른 무급휴직자·특고종사자·프리랜서 지원 기준의 일원화도 검토하고 있다. 고용부는 이달 1일 지원 대책을 발표하며 지자체별로 사업장 규모·소득 기준을 자체적으로 정해 지원 대상을 설정하도록 여지를 뒀다. 문제는 지자체별 자율 설정 방침이 역차별 논란으로 이어졌다는 데 있다. 가장 문제가 심각한 곳은 경기도다. 경기도는 광역지자체 차원에서 지침을 내리지 않아 기초지자체인 시군별로 기준이 제각기 다르다. 예를 들어 이천시의 경우는 5인 미만 영세사업장에서 11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해야 하지만 양주시의 경우는 5인 미만 영세사업장에서 5일 이상 쉬면 된다. 만약 6일을 무급으로 쉰 근로자가 있다면 양주의 사업장은 지원받을 수 있지만 이천에서는 지원받지 못한다.광역지자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특고종사자·프리랜서 지원의 경우 강원도와 대전시는 소득 조건이 없지만 인천시는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하고 세종시는 중위소득 150%로 범위가 넓은 대신 학습지교사 등 대면서비스 직종만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가 지자체에 교부금을 내리는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되 기준을 명확히 하는 방향이 유력하다.◇특고·프리 지원 확대 3차 추경에 반영될 듯=고용부는 최근 지자체에 특고종사자와 프리랜서 지원에 필요한 추가 재원 수요를 조사했다. “재원이 너무 적어 지원하기 어렵다”는 지자체의 요청을 수용한 셈이다. 대표적으로 서울에는 특고·프리 지원금으로 30억원이 배정됐는데 50만원으로 나누면 6,000명에 그친다. 서울시 고위관계자는 “배정액이 너무 적어 시비를 얹어야 하는데 재원 문제를 확실히 마무리 짓지 않으면 지원 기준과 대상을 선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다른 지자체와 달리 이날까지도 특고종사자·프리랜서 지원 안을 발표하지 못했다. 추경 반영 검토에 따라 지원액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는 소득이 75% 이상 감소해야 50만원을 지원받고 50~75%는 37만5,000원, 25~50%는 25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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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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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국가 장관단, 관광업 살리기 위해 유례없는 재정 지원 필요
EU 국가 관광부 장관들이 EU의 코로나19 복구 계획의 가장 우선순위는 ‘관광업’이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관광업은 EU 산업 분야 중 4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크로아티아 관광부 가리 카펠리(Gari Cappelli) 장관에 따르면, 관광업은 EU GDP의 10%를, 일자리의 12%를 책임지고 있다. 또 매년 4,000억 유로(한화 약 530조8,840억원)의 소비를 창출하고 있다.관광업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크로아티아 관광부 가리 카펠리(Gari Cappelli) 장관, EU 티에리 브르통(Thierry Breton) 집행위원, UNWTO 주랍 폴로리카스빌리(Zurab Pololikashvili) 사무총장을 비롯해 모든 EU 국가 관광부 장관들은 지난달 27일 비공식 화상회의를 통해 각종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EU는 우선 유동성 확보, 실업 방지 대책, 일관된 안전 가이드라인 제정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EU 티에리 브르통 집행위원은 “여행사, 호텔, 항공 등 관광 관련 모든 생태계가 휘청이고 있다”며 “특히 중소기업들이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실정”이라고 전했다.이어 “2003년 사스와 2009년 경제 위기와 비교해 훨씬 더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EU는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최대 80억 유로(한화 약 10조6,264억원)의 특별 보증과 실업을 막기 위해 최대 1,000억 유로(한화 약 132조8,300억원) 등의 재정 지원을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다.국가 간 협업과 빠른 조치, 공동 안전 기준 마련 등도 언급됐다. 장관들은 각국이 취하는 대응방안을 투명하게 공개해 EU에서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교통 시설과 호텔, 레스토랑 등 관광 관련 시설의 정상적인 영업을 위한 일관된 안전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는 게 관광업계의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데에 공감했다.마지막으로 코로나19 같은 위기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장기적인 대책 마련도 촉구했다. 티에리 브르통 집행위원은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구축을 위해 모두가 협업해야 한다”며 “사태가 진정된 후 관련 사항을 논의할 투어리즘 서밋(Tourism Summit)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가리 카펠리 장관은 “관광업의 중요성은 수치에서도 나타난다”며 “5월 말까지 지원 방안을 최종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출처 : 여행신문(http://www.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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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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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41만곳 140만원씩 지급 발표 - 세출 1조원 조정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 소상공인의 72%에 해당하는 41만개 업체에 대한 현금 140만원 지원 계획을 공개하면서 "기존의 여러 지원과는 목적과 사용처가 다르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23일 총예산 5천740억원에 달하는 소상공인 현금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그는 이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폐업 위기에 놓인 업체를 지원하는 '자영업자 생존자금'이라 부르며 이미 정해진 올해 예산 중 약 1조원의 지출을 조정해 재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중앙정부에도 소상공인 현금 지원 정책을 건의하겠다고 했다. 단 아직 협의는 진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아래는 박 시장과 취재진의 일문일답.-- 서울시가 이미 진행 중인 재정 지원 사업은 물론 자치구별 휴업 지원금도 있다. 중복 지원이라는 지적이 있는데.▲ 서울시 재정은 어렵다. 그렇지만 자영업자들의 어려움만큼은 아닐 것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마른 수건을 짜내는 심정으로 이 정책을 마련하는 데 온 힘을 기울였다.기존의 여러 지원은 가계 생계비를 지원하는 정책이었다. 이번 생존자금 지원은 자영업 업체가 유지될 수 있도록, 생존할 수 있도록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목적과 사용처가 다르다. 휴업 격려금은 여러 구청이 지원한 게 사실이지만, 주로 확진자가 방문한 업체나 행정명령 때문에 폐쇄해서 직접적 피해를 본 곳에 지원했던 것에 불과하다. 이것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 지방채 발행 없이 세출 구조를 조정하겠다고 했는데 경제 위기 해결도 중요하지만 오랜 시간 이어진 다른 사업이 이번 지원으로 무산되는 것은 아닌가.▲ 여러 세출을 조정할 수밖에 없다. 기존 예산을 그야말로 손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조원 정도의 세출을 구조조정할 계획이다. 시의회와 협의도 거쳐야 하므로 현재 열린 시의회 임시회에서 이를 논의하는 중이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기준을 명확히 해달라. 대리운전 기사도 자영업자에 포함되는가.▲ 소상공인은 법적 용어다. 일반 시민들이 통상 이를 자영업자라고 부른다. 자영업자라고 한 것은 시민들이 알아듣기 쉽게 하기 위한 것이다.사업자 등록이 된 업체를 지원하는 것인데, 대리운전 기사는 아마도 사업자 등록이 없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분들은 대체로 특수형태고용자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별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 자영업자 융자·대출 지원을 해왔는데, 그런 지원을 할 때부터 대출 대신 현금을 달라는 목소리가 있었다.▲ 이렇게 고통이 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미처 챙기지 못한 것을 서울시가 챙기게 됐다. 지방정부의 또 다른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지방정부의 재정에 한계가 있으므로 중앙정부가 좀 더 확장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이 정책을 해줬으면 좋겠다.-- 사업자 등록만 유지하면서 사실상 폐업한 업체를 판별할 방법은.▲ 2019년 매출을 기준으로 해서 지원한다. 2019년 매출이 없으면 지원도 안 한다. 금융거래와 연계해서 매출을 확인할 생각이다. 이렇게 하면 모럴 해저드는 있을 수 없다.-- 지원 대상에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됐는데 동네 호프집이나 노래방은.▲ 호프집이나 노래방은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정부가 보편적으로 적용하는 융자제한업종이 있다. 유흥업소나 도박업소 등이 제외된다.-- 매출 기준과 관련한 어떤 입증 서류가 필요한가.▲ 본인이 입증 서류를 낼 필요는 없다. 2019년 말 현재 국세청과 건강보험공단에 있는 당시 매출 기준으로 확인한다. 훨씬 간편하게 지급할 예정이다. 국세청, 건보공단과는 협의 중이다.-- 상품권이 아닌 현금으로 지원하는 이유와 한 달 70만원, 두 달 간 총 140만원의 산정 배경은. 사용처는 확인하지 않는 것인가.▲ 기존의 가계 지원은 주로 상품권으로 이뤄졌는데 이는 결국 소비하라는 얘기였다. 어려운 가계를 지원함과 동시에 이를 통해서 골목상권, 지역 상권을 살리겠다는 의미가 컸다.이번에 내놓은 자영업 지원은 그야말로 업체의 생존자금이다. 자영업을 유지하는 데는 여러 운전자금이 필요하다. 고정비용들, 예를 들어 임대료라든지 인건비 등을 충당하도록 현금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돈은 앞서 지원한 가계 소득을 보전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를 것이다. 가계 생활비로 쓸 여력은 없을 것이라고 보며 자영업 운전자금과 생존자금에 쓰일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기존의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나 정부의 생활비 지원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가.▲ 기준을 다 충족하면 모두 받을 수 있다. 목적과 용처가 다르므로 이번 조치가 특별히 의미가 있다고 본다.-- 중앙정부에 전국적 도입 건의한다고 했는데 청와대와 사전에 공유했는가.▲ 아직 협의는 못 했다. 앞으로 협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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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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